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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종구님의 블로그.</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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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Jun 2026 20:5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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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지도편달</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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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회생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30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더 이상 채권자들의 빚독초과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함..법원의 주도하에 안정적인 삶 영위&lt;/p&gt;</description>
      <category>나무이야기/개인회생 파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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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4 Jul 2022 17:4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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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9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에세이</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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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Sep 2021 20:4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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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 우리의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9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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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Sep 2021 20:3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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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3가지 뿐이다.</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9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나는 사람을 바꾸거나&amp;nbsp; 시간을 달리 쓰거나&amp;nbsp; 사는 곳을 바꾸거나.&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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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Sep 2021 19:0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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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9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모든 것의 시작! 투자했으면 믿고 기다려라! 부동산이든지 &amp;nbsp;주식이든지 코인이든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이든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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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l 2021 16:2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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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가지 길</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9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가지 길중 고민되면 모험이 많은 길을 선택하라!&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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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21 12:5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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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역사는 반복된다. 부동산 정책도 반복된다.</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84</link>
      <description>&lt;!-BY_DAUM-&gt;&lt;p&gt;&lt;br&gt;&lt;/p&gt;&lt;p&gt;정확한 예측은 신의 영역이지만, 자금의 흐름으로 보는 관점에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박근혜정부때 출발한 구도심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장이 들어섰고, 구도심의 개발은 2026년쯤 마무리 된다. 하지만 한센주기가 가르키는 주기는 2023년에 마무리 된다. &lt;/p&gt;&lt;p&gt;&lt;br&gt;&lt;/p&gt;&lt;p&gt;정부에서 2002년부터 시작된 뉴타운은 2008년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대했고, 2008년 이후 곧바로 주택경기는 2년간의 긴 침체기를 지나며 뉴타운사업은 장기간 보류되거나 취소되었다. 이에 본격적인 재개발재건축은 주택경기가 살아나는 2011년 이후에나 재추진이나 추진속도를 높일 수 있었다. &lt;/p&gt;&lt;p&gt;&lt;br&gt;&lt;/p&gt;&lt;p&gt;2013년부터 시작한 박근혜정부에서 추진한 사업들의 구체적인 결실은 지난 2015 ~ 2018년 지나면서 새아파트 가격돌풍을 만들었다. 이는 새아파트로 귀결되는 재건축과 재개발이 구도심을 건드렸고, 땅에 대한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는 한 누구나 살고싶은 도심의 노란 자위땅은 개발이 늦쳐질 지언정 불패는 없음을 증명한다. 재건축재개발사업은 대구와 부산, 대전 이외에도 수도권은 성남, 수원, 인천등 사업시행인가 지점에 많은 사업장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의 성공적인 사업진행은 예전에 사업성이 떨어지는 이유로 주춤했었던 경기도권역에 다시 입지별 가격수렴에 의해 수도권 아파트 가격천장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것이다. 아파트 입주까지의 사업이 평균 12년 정도를 염두해 볼 때 2026년까지면 대부분의 사업장이 마무리 될 것이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서울 재건축·재개발 소요기간 평균 '10년6개월’&lt;br&gt;&lt;a href=&quot;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151&quot;&gt;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151&lt;/a&gt;&lt;/p&gt;&lt;p&gt;&lt;br&gt;&lt;/p&gt;&lt;p&gt;&amp;nbsp;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할 때&amp;nbsp; 2008년 시작된 사업은 2020년으로 계산되지만 중간에 사업이 보류중 기간까지 합하면 2026년쯤이면 조합설립 및 사업시행중의 대부분의 사업들이 마무리 된다. 서울보다 2년 앞선 2011년부터 본격적인 상승을 했던 대구시 아파트가격은 주택 한센주기에 따른 2023년에 마무리되기보단 19년도 하반기에 대규모 분양을 시작하는 시장과 더불어 대규모 입주가 예상되는 2022년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lt;/p&gt;&lt;p&gt;&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cafe/995315375C5E9FCD29&quot; class=&quot;txc-image&quot; width=&quot;690&quot; height=&quot;276&quot; style=&quot;width: 690px; height: 276px; clear: none; float: none;&quot; border=&quot;0&quot; vspace=&quot;1&quot; hspace=&quot;1&quot; actualwidth=&quot;1024&quot; exif=&quot;{}&quot; data-filename=&quot;주택가격 한센주기.jpg 19.2.jpg&quot;  id=&quot;A_995315375C5E9FCD29341A&quot;/&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2pt;&quot;&gt;&lt;u&gt;이번 부동산 주기의 시작과 끝은 재건축재개발이다. 이번 주기는 엄밀히 구도심의 재정비를 추진해왔던 이전정부의 최종결실이라 볼 수 있다.&lt;/u&gt; &lt;/span&gt;&lt;/p&gt;&lt;p&gt;&lt;br&gt;&amp;nbsp;과거폭락을 외치던 98년 외환위기, 2008년의 금융위기, 2018년의 ?. 10년주기설에 의한 부동산흐름은 새로운 위기발생을 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서 전국단위의 충격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경기위축을 걱정해야 하는 시점에서 미국과 중국등 세계강국들은 무지막지한 국채발행으로 재정지출을 확대해야만 하는 국면이다. 현실에서는 오갈데가 없는 유동자금이 재건축재개발을 중심으로한 구도심의 입지적 우수성을 발판삼아 미래에 다가올 수익률을 담보로 안정적인 투자대상이 되었다. 똑똑한 자금의 힘은&amp;nbsp;결국 도심안에 대규모분양을 몰고 올 것이며 신축아파트의 미분양 증가로 인한 하락장으로 다시 리셋하는 것이다. &lt;/p&gt;&lt;p&gt;&lt;br&gt;&lt;/p&gt;&lt;p&gt;부동산 사이클을 마무리 짓는 평균사업기간 대략 12년의 소요시간 동안에&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2pt;&quot;&gt; &lt;u&gt;2010년부터의 출발선에서 시세의 방향은 12년후인 2022년도가 되서야 아파트가격 상승의 마무리를 예측한다&lt;/u&gt;.&amp;nbsp;&lt;/span&gt;&lt;/p&gt;&lt;p&gt;&lt;br&gt;&amp;nbsp;대규모 건설지구인 경산대임도 2023년도까지 보기드문 10900세대 입주계획이 있다. 신암뉴타운도 2022년까지 8600세대정도 입주계획이 있다. &lt;br&gt;&amp;nbsp;2019년부터 대구시 산업철도와 신규주택단지 형성에 투입하는 토지보상금, 사회간접자본 투자사업(SOC)은 사업계획에 필요한 대규모 재정 지출과 함께 발행한 통화량의 흐름이 시중에 활발한 통화량 증가시키다가 최종목적지인 부동산에서 종착하게 된다. 다시말해서 화폐가 움직임을 시작한 이후로 사고파는 거래에서 수익을 쫓아서 돌고 돌다가는 최상의 단계에 있는 소비재에서 멈춘다. (필수재이면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는 최고가 상품) 시중의 유동성을 잠아삼킬 능력이 되는 아파트는 그런점에서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최상위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포식자&lt;/span&gt;가 된다. 아파트중에서 인기가 높은 서열에 따라 다음 그다음 경쟁자들에게 높아진 가격으로 시중에 움직이는 유동성을 흡수하고 시중통화의 흐름은 소강상태에 들어간다.&amp;nbsp; &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amp;nbsp;2019년 전세가는 매매가의 50%를 딛고 서서히 상승하여 매매가의 70 ~ 80%정도까지 근접하는 순간 갭투자로의 투자대상으로 시장의 매매가를 다시 자극한다. 대구의 전세가는 늘어나는 가구수대비 신축아파트 19 ~ 20년 공급부족으로 인한 빠른 전세가 상승을 예상한다. 타지역도 마찬가지로 전세가 약세를 보이지만, 대구지역은 수급에따른 빠른 회복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결국은 휴식기에 들어간 2019년 이후 대규모 입주를 기다리는 2022년까지 지속적인 강세를 나타내게 된다. &lt;/p&gt;&lt;p&gt;&lt;br&gt;&lt;/p&gt;&lt;p&gt;&amp;nbsp;한가지 추측컨대, 다음 정권이 들어서면 이번 정부의 신도시 주택정책이 본격적인 괘도에 들어설 것이다. 19년도의 정부예산이 허락하는 선에서 점차적인 토지보상과 도시계발계획 허가와 시공 그리고 입주까지 걸리는 대략적인 7년의 기간을 더해보면 2026년 이후에나 3기 신도시의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lt;/p&gt;&lt;p&gt;&lt;br&gt;&lt;/p&gt;&lt;p&gt;2026년에 마무리되는 재건축재개발과 종료와 더불어 소규모재정비사업은 3기 신도시 주택공급과 물려있어 약세를 면치 못한다. 이는 2022년에서 지속되어서 2026년까지 회복하지 못한다는 말은 아니다. &lt;/p&gt;&lt;p&gt;&lt;br&gt;&lt;/p&gt;&lt;p&gt;2026년 이후로 아파트 정책은 무엇이 될까? 이전처럼 재건축재개발에 반드시 동반하는 입지의 경쟁력, 건설시공비 증가, 용적률 감소폭과 대지지분의 감소에 의한 수익성 악화로 구도심개발이 가능한 지구는 사라지고, 3기 신도시까지 확장한 도시개발정책은 인구감소를 계기로 도심으로 사업이 재시행 될 수밖에 없다. 분당과 혹은 대구시지와 같은 1기 신도시의 90%가 아파트연령 30세를 훌쩍 넘겨 결국 남은 정책은&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리모델링밖에 &lt;/span&gt;남지 않는다.&lt;br&gt;&amp;nbsp; &lt;br&gt;&lt;/p&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출처&lt;/b&gt; : 대구 텐인텐&lt;span&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글쓴이&lt;/b&gt; : mrbean &lt;span&gt;&lt;a href=&quot;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gXxX&amp;fldid=F1bI&amp;contentval=00TcZ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class=&quot;d_4F72B3 under&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글보기&lt;/a&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메모&lt;/b&gt; :  &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부동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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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Feb 2019 13:3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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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아래 대구의미래청사진 내용</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83</link>
      <description>&lt;!-BY_DAUM-&gt;&lt;p&gt;과거 30년간 대구의 경제는 섬유, 기계, 자동차 부품 업종이 주도했다. 하지만 4차산업혁명 시대에선 이들 전통산업만으로는 대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형편이다. 이에 대구시는 디지털기반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미래형 자동차, 물, 의료, 에너지, 로봇과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5+1 로 대변되는 미래 신성장 동력업종을 지목, 집중 육성하고 있다. 여기에는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구조 혁신이라는 대의가 함축되어 있다. 아울러 대구 전역을 테스트베드(실증단지)로 제공해 신기술 연구개발-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모범적인 민·관파트너십(PPP: Public-Private-Partnership) 모델발굴 및 확산도 준비 중이다. &lt;br&gt;&lt;br&gt;&lt;strong&gt;市 전역 자율차 테스트베드 변모&lt;br&gt;7월 국가 물산업클러스터 가동&lt;br&gt;로봇 기업·클러스터 유치 확대&lt;br&gt;의료 全분야 기업지원체계 마련&lt;br&gt;청정에너지로만 전력자립 목표&lt;br&gt;&lt;/strong&gt;&lt;br&gt;◆미래차 생산도시 위상을 위해 &lt;br&gt;&lt;br&gt;대구의 미래차산업은 전기차 선도도시 구현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여기엔 자동차 부품도시인 대구에 전기차 생산기반 구축 및 생태계를 조성해 완성차를 생산·보급하겠다는 열망이 담겨 있다. 대구는 전기차 보급실적이 최근 3년간 5천대에 이른다. 생산측면에선 2020년까지 전기차 기반 생산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lt;br&gt;&lt;br&gt;그 구심점에는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인 대동공업-르노의 1t급 전기화물차, 제인모터스(달성군 입주)의 1t급 전기화물차, 전기차 기반의 그린모빌리티 2~3륜차, 대창모터스의 2인 승용차 등이 있다. 2030년까지 생산 20만대, 보급 50만대를 목표로 한다. 이는 대구 연간 등록차량의 50%에 이르는 수준이다. &lt;br&gt;&lt;br&gt;쿠팡, CJ 등의 택배차량(6만대) 및 1t화물차(178만대)의 전기차 교체 및 개최도 추진한다. &lt;br&gt;&lt;br&gt;대구시는 자율주행차의 글로벌 허브도시 구축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2030년까지 대구시 전역을 자율차 테스트베드로 변모시킨다는 게 대구시의 기본 구상이다. 대구국가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대구수목원 연결도로(15.2㎞)를 비롯해 5세대 기반의 수성알파시티(7.3㎞)가 테스트베드 우선 활용 지역이다. &lt;br&gt;&lt;br&gt;판로 확대차원에서 대구 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를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의 행사로 키워가겠다는 의지도 크다. 아울러 지역의 산·학·연과의 협업을 통해 자율차를 자체 제작해 시험·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 &lt;br&gt;&lt;br&gt;◆‘블루골드’로 일컬어지는 물산업 &lt;br&gt;&lt;br&gt;낙동강 페놀사태로 물에 대해선 좋지 않은 기억이 많은 대구는 이 같은 트라우마를 미래적 가치로 승화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해답으로 찾은 것이 대구국가물산업클러스터(달성군 구지면) 조성이다. &lt;br&gt;&lt;br&gt;올 6월말 조성(국비 2천409억원)이 마무리되면 7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기술 경쟁력이 있는 국내 물기업과 각종 연구소 등을 한군데 집적시켜 물관련 제품 및 기술의 수출전초기지로 활용할 생각이다. 2019년 1월말 현재 롯데케미칼 등 24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마쳤다. 이들 기업의 총 투자액은 2천174억원이고, 856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올해는 196억원을 투입해 클러스터에서 기업들이 활용할 실험기자재를 구입하게 된다. 대구시는 2020년까지 50개 물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인근엔 지원시설인 공업용수 취·정수장(482억원)도 마련돼 있다. 현재 최대 관심사는 물산업클러스터 활성화의 중요한 키가 될 물기술인증원 유치 여부다. 인천시와 치열할 각축전을 벌이는 중이다. 대구에 이미 국내 유일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되고, 관련 인프라도 상당 부분 투자됐다는 점에서 대구의 유치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lt;br&gt;&lt;br&gt;대구는 2015년 ‘세계 물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 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글로벌 시장이 대구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lt;br&gt;&lt;br&gt;밀워키(미국), 이싱·샤오싱(중국), 프리슬란(네덜란드), 몽펠리에(프랑스), 마닐라(필리핀) 등 해외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대구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인천 등에 비해 탄탄한 상태다. 대구의 물산업 영토를 넓혀갈 수 있는 토대가 다져지고 있는 셈이다. &lt;br&gt;&lt;br&gt;◆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의 중심 &lt;br&gt;&lt;br&gt;로봇산업 육성은 기존 전통 기계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구 로봇산업은 상종가를 유지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ABB(1위)·야스카와 전기(2위)·쿠카(3위), 현대로보틱스(7위) 등 글로벌 로봇 기업들의 대구 입성이 눈에 띈다. 세계 7대 로봇기업 중 4곳이 대구에 진출해 있는 셈이다. 이들 앵커기업과 함께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과 로봇산업클러스터(북구 노원동)도 대구에 정착해 있다. &lt;br&gt;&lt;br&gt;자연히 대구의 로봇기업 수는 늘 수 밖에 없다. 2014년 48개에 불과하던 로봇기업이 2015년 81개, 2016년 138개, 2017년 161개로 증가했다. 시는 2030년까지 500개 로봇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화낙·가와사키·엡손로봇 등 세계적 기업이 대구땅을 밟도록 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lt;br&gt;&lt;br&gt;대구 로봇산업과 관련해 또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게 해외 네트워크다. &lt;br&gt;&lt;br&gt;지난해 대구는 엑스코에서 글로벌 로봇클러스터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을 비롯해 미국(실리콘밸리, 매사추세츠주)·프랑스(프랑스연합, 론알프주)·러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6개국에서 8개의 클러스터가 동참했다. 이외에도 태국, 호주, 미국(피츠버그)이 클러스터 합류를 희망하고 있다. 2030년까지 60개 클러스터(50개국)로 확대하는 게 대구시의 목표다. &lt;br&gt;&lt;br&gt;◆의료 및 청정 에너지 산업&lt;br&gt;&lt;br&gt;첨단의료복합단지가 조성된 대구시는 이를 토대로 향후 10년 내 아시아 최고 의료산업 도시로 부상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바이오폴리스(싱가포르), 고베 의료산업단지(일본)를 능가하겠다는 것. 첨복단지에는 의료기업 129곳과 첨단임상시험센터·뇌연구실용화센터 등 14개 국책기관을 유치한 상태다. &lt;br&gt;&lt;br&gt;시는 첨복단지를 향후 소프트웨어 중심의 개방형 혁신클러스터로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그 일환으로 ‘연구개발-전 임상-임상-인허가-생산-마케팅’ 등 의료산업 분야 전(全) 주기별 기업지원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다. &lt;br&gt;&lt;br&gt;이를 토대로 의료관광분야도 강화한다. 대구는 3년 연속(2016~2018년) 비수도권 최초로 2만명의 의료관광객을 유치했다. 2017년 중국 사드 여파 당시 전국 의료 관광객은 11.7%나 줄었지만 대구는 3.7%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lt;br&gt;&lt;br&gt;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대구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이 특·광역시 중 1위(2016년)다. 2030년 전력 자립률 100%(2.5GW)를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1GW, LNG발전 1.5GW를 자체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3.5%인 전력자립률을 2030년까지 순수 청정에너지로만 100%까지 확보할 생각이다. &lt;br&gt;&lt;br&gt;청정에너지 도시로 가기 위해 스마트 그리드(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 확산에 신경을 많이 쓴다. 대구테크노폴리스·국가산단·달성산단·수성알파시티에 이미 추진 중인 블록형 마이크로 그리드사업(스마트그리드를 소지역에 맞게 적용)을 대구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핵심사업으론 한국남동발전과 추진하는 국가산단 융복합형 청정에너지단지 조성, 한국가스공사와 연계한 수소콤플렉스 유치 등이 있다.&lt;br&gt;&lt;br&gt;◆스마트 시티조성 사업&lt;br&gt;&lt;br&gt;스마트 시티사업은 ICT기반 산업성장과 함께 도시현안문제 해결도 염두에 둔 프로젝트다. &lt;br&gt;&lt;br&gt;지난해 7월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실증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구시는 2022년까지 5년간 614억원을 투입해 수성알파시티(데이터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시 전역을 스마트시티로 조성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대구시가 관심을 갖는 분야는 교통·안전·도시행정이다. 대중교통 부담률을 현재 21.9%→32.4%로, 5분 이내 사고현장 평균 도착률을 현재 29.3%→90%로 각각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5세대기반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CCTV 도로안전지원 8개소, 드론기반 공공시설물 관제소 2곳이 설치된다. 차량이 운전자에게 주변 도로·교통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5세대 기반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자율주행서비스 테스트베드는 수성알파시티 일원에서 구현된다. &lt;br&gt;&lt;br&gt;최수경기자 justone@yeongnam.com&lt;br&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lt;/p&gt;&lt;p&gt;&lt;br&gt;&lt;/p&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출처&lt;/b&gt; : 대구 텐인텐&lt;span&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글쓴이&lt;/b&gt; : 범어공원 &lt;span&gt;&lt;a href=&quot;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gXxX&amp;fldid=LQH8&amp;contentval=009fI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class=&quot;d_4F72B3 under&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글보기&lt;/a&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메모&lt;/b&gt; :  &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부동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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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 Feb 2019 10:4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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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산업철도 관련 기사 퍼 왔습니다</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82</link>
      <description>&lt;!-BY_DAUM-&gt;&lt;p&gt;&lt;a href=&quot;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04&quot;&gt;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04&lt;/a&gt;&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cafe/9936023D5C4FBEA723&quot; class=&quot;txc-image&quot; width=&quot;687&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border=&quot;0&quot; vspace=&quot;1&quot; hspace=&quot;1&quot; actualwidth=&quot;687&quot; data-filename=&quot;캡처1.jpg&quot; exif=&quot;{}&quot;  id=&quot;A_9936023D5C4FBEA723D617&quot;/&gt;&lt;/p&gt;&lt;p&gt;&lt;br&gt;&lt;/p&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출처&lt;/b&gt; : 대구 텐인텐&lt;span&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글쓴이&lt;/b&gt; : 임유신 &lt;span&gt;&lt;a href=&quot;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gXxX&amp;fldid=LQH8&amp;contentval=009bG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class=&quot;d_4F72B3 under&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글보기&lt;/a&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메모&lt;/b&gt; :  &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부동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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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19 11:5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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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변화를 두려워마라</title>
      <link>https://kk650308.tistory.com/281</link>
      <description>&lt;!-BY_DAUM-&gt;&lt;p class=&quot;cafe-editor-text&quot;&gt;변화를 두려워마라 &lt;br /&gt;&lt;br /&gt;&lt;br /&gt;너무 강한 햇살은 시력을 잃게 하고 &lt;br /&gt;너무 어두우면 앞으로 &lt;br /&gt;나아갈 수 없듯이 삶도 마찬가지다. &lt;br /&gt;&lt;br /&gt;오늘 웃으면 내일은 울 준비를 하고 &lt;br /&gt;오늘 행복하면 내일 불행할 준비를 해야 한다. &lt;br /&gt;&lt;br /&gt;행복한 삶에 있어 정해진 원칙이라는 것은 없다. &lt;br /&gt;&lt;br /&gt;너무 익숙한 것에 길들여 있거나 &lt;br /&gt;일반화 된 고정 관념은 좋지 않다. &lt;br /&gt;천천히 바꾸어야 한다. &lt;br /&gt;&lt;br /&gt;변화도 도전이고 도전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lt;br /&gt;그리고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 &lt;br /&gt;&lt;br /&gt;허물을 벗지 않는 뱀은 언젠가는 죽듯이 &lt;br /&gt;늘 변화 속에 살아야 하고 &lt;br /&gt;변화 속에서 정답을 찾아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김정한 '괜찮은 위로' 중&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50afd57b3024b3540f8e1d0c10ec9895247569bc'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21e324694d22927d04b73c362d45af36e614e690'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bf27d3682d960bc0d62a5666dce5750c2ed976e3'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e49136d29a7b9ae6f383b96bf4d420857383d300'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c777c4f21ceade8932400f02c750652fdb3dd2f6'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7112983360e74e911bf9ccfad23d8c043f07d014'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4ea45ec4e6bd740b8286db5d134b1853a4a4ee8a'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p&gt;&lt;img src='http://t1.daumcdn.net/cafeattach/gXxX/6f0e261beaebeaedf1a76736403f9194f56aa0b2' class=&quot;txc-image&quot; /&gt;&lt;/p&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출처&lt;/b&gt; : 대구 텐인텐&lt;span&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글쓴이&lt;/b&gt; : 꽃보다 아름다워 &lt;span&gt;&lt;a href=&quot;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gXxX&amp;fldid=EjVm&amp;contentval=016kX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class=&quot;d_4F72B3 under&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글보기&lt;/a&gt;&lt;/div&gt;&lt;div class='scrap_memo'&gt;&lt;span&gt;&lt;b&gt;메모&lt;/b&gt; :  &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지도편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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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an 2019 11:3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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